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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당재단

[유튜브 콘텐츠] “세종학당 한국어교원을 만나다!” 3월 ‘주목’ 콘텐츠

글쓴이홍보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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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31

조회수13

“세종학당 한국어교원을 만나다!”
3월 ‘주목’ 콘텐츠
 
 
전 세계 한국어교육 현장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세종학당 교원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베일을 벗습니다. 이번 3월, 세종학당재단 SNS를 통해 공개된 두 가지 핵심 콘텐츠 프로그램은 교원들의 진솔한 일상부터 프로페셔널한 수업 노하우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입니다.
◇ 다시 만난 세종 : 교원 편 (다.만.세 티처스)
“낯선 타지에서 피어나는 한국어교육의 열정, 생생한 브이로그(V-log)로 만나다”
첫 번째 주목할 콘텐츠는 유튜브 롱폼 영상 시리즈인 ‘다시 만난 세종 : 교원 편(이하 다만세)’입니다. 이 시리즈는 세계 각국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세종학당 교원들의 현지 적응기와 수업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낸 일상 브이로그입니다.

단순한 교육 현장 보고를 넘어, 타지 생활에서 겪는 고민과 즐거움, 그리고 그 속에서 찾아가는 교원들만의 매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총 4편으로 구성된 이번 시리즈는 3월 2주차부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순차적으로 공개됐습니다.
지난 3월 9일과 10일에 공개된
‘다만세’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세종학당 아스라 줄리안티 교원 1~2편
3월의 주인공은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세종학당의 아스리 줄리안티 교원(3월 9일~10일 공개)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1 세종학당의 김연웅 교원(3월 16일~17일 공개)입니다. 한국어 비전공자가 현지 교원이 된 사연과 교원 합격 비결을 소개한 아스리 줄리안티 교원의 영상에는 “진심이 느껴집니다”, “아스리 선생님 도전 정신이 정말 멋져요!”, “노력은 배신하지 않네요. 자극 팍팍 받습니다!” 등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가감 없는 일상을 공개한 김연웅 교원의 ‘세종학당 교원의 반전 일상’은 게시 직후 조회수가 급증하며 구독자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지난 3월 16일에 공개된
‘다만세’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1 세종학당 김연웅 교원 1편
◇ 한국어교원을 부탁해 (티칭노트 Teaching Note)
“베테랑 교원들이 직접 전수하는 6인 6색 수업 노하우”
두 번째로 소개할 프로그램은 한국어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여줄 ‘한국어교원을 부탁해(티칭노트)’입니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베테랑 교원들의 독보적인 수업 비법과 ‘영업 비밀’을 아낌없이 공개하는 시리즈입니다. 실제 교실 환경에서 통하는 알짜배기 교육 요령과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예비교원 및 현직 교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총 6편으로 제작된 ‘티칭노트’는 3월 4주차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구독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3일에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1 세종학당 김연웅 교원, 같은달 30일에는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세종학당 정연균 교원의 노하우가 영상을 통해 공개됐으며, 앞으로 미국 어바인 세종학당(4월 6일), 미국 거점 사무소(4월 13일), 룩셈부르크 세종학당(4월 20일), 중국 옌타이 세종학당(4월 27일) 교원들의 이야기가 순차 공개돼 각기 다른 교육 환경과 수업 방식, 현장 경험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지난 3월 23일에 공개된 ‘티칭노트’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1 세종학당 김연웅 교원 편
3월 30일에 공개된 ‘티칭노트’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세종학당 정연균 교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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